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주(10월1일) 원유 재고가 30만배럴 증가 예상과 달리 309만배럴이 늘며 3억6095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20만배럴 감소 전망보다 많은 265만배럴이 줄며 2억1994만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도 90만배럴 감소 전망보다 다소 많은 112만배럴이 줄어 1억7247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미석유협회(API)도 전일 지난 주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인 440만배럴 늘었다고 밝혔다. 또 휘발유 재고는 410만배럴, 정제유 재고는 78만배럴이 감소했다고 전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