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삼성전자는 세계 문화·예술의 중심지 프랑스 파리 시내에서 개최된 '뉘 블랑슈(Nuit Blanche : 백야)' 축제를 통해 파리의 가을 밤을 삼성 TV로 수놓았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난 2일 토요일 밤부터 3일 일요일 아침까지 다양한 장르의 현대 예술 향연을 밤새 펼쳤다.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처음으로 파리와 파트너십을 맺고 '뉘 블랑슈' 축제에 LED를 테마로 다양한 설치예술을 선보였으며 올해에는 3D를 테마로 입체적인 현대 예술을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프랑스의 가장 대표적인 상징 건축물 중 하나인 노틀담 성당이 있는 파리의 발상지 생루이 교각에 24대의 LED TV로 3차원 세계를 재구성하여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특별한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이 날 행사는 파리 시내를 동부·서부·중부지역으로 크게 세 곳으로 나눠 다양한 축제 분위기가 만들어졌으며 200만 명의 파리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석하여 파리만의 색다른 문화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었다.
특히 축제의 중심 장소가 된 파리 시내 트로카데로·마레지구·뷔트 쇼몽에는 삼성 명품 풀HD 3D LED TV 9000 시리즈로 행사 관련 다양한 영상을 제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샹젤리제 극장, 현대미술 박물관 등 파리 시내 주요 극장과 박물관에서 10개의 비디오 예술 작품을 삼성 명품 풀HD LED TV 9000 시리즈를 통해 시연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현대 예술을 더욱 쉽게 접할 수 있게 했다.
삼성전자 프랑스 법인장 김석필 전무는 "삼성전자는 뉘 블랑슈와 같은 파리 최대 문화행사를 통해 프리미엄 문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프랑스 최고 문화 유산을 통해 프랑스인들의 마음에 뿌리 내리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하고 삼성 TV의 고급 이미지를 확실히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