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아모레퍼시픽(대표이사 서경배)은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을 오는 10일 서울 여의도 공원 문화마당에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은 유방건강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행사다.
지난 4월 부산을 시작으로 5월 대전, 6월 광주, 9월 대구에 이어 다섯번째로 개최될 이번 대회는 ‘2010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대회는 ‘핑크리본 사랑 마라톤’ 탄생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숫자 ‘10’의 의미에 맞춰 10월 10일 오전 10시에 마라톤 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