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옥수수는 지난 주 매수세를 펴던 펀드들이 포지션 청산에 나서며 초반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장 후반 상승 반전에 성공했다.
한편 달러가 유로존 우려감으로 유로화에 대해 반등, 선물시장에는 부담이됐다.
4일(현지시간) CBOT에서 소맥 근월물인 12월물은 7.75센트 하락한 부셸당 6.4725달러에 장을 마쳤다.
이날 소맥 선물은 옥수수 선물가 하락으로 동반 하락하며 전장 한때 부셸당 6.435달러까지 밀려 챠트상 2개월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반면 옥수수 12월물은 매수세가 살아나며 초반 낙폭을 모두 만회하고 5.75달러 오른 부셸당 4.715달러로 마감됐다.
대두 11월물은 하락세가 지속되며 3센트 내린 10.54달러를 기록했다.
[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