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는 ‘H-LOHAS(Hankook Lifestyle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느리게 걷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소백산 자락길 느리게 걷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타이어 홈페이지 및 온라인 브랜드 카페 회원, 한국타이어구매고객신청자중추첨을통해선정된 25명과 함께 진행됐다. 경북 영주시와 봉화군, 충북 단양군에 걸쳐있는 소백산자락 길을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정취를 느끼는 다양한 문화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문화 해설가와 동행한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소백산자락 길의 자연을 벗삼아 이 지역의 정취를 느끼고 역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평가다.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김세헌 상무는 “항상 바쁘게 사는 현대인들이 한번쯤 자연을 벗삼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상품 개발은 물론 다양한 친환경활동을 통해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H-LOHAS 느리게 걷기’ 행사는 올해 처음 진행된 캠페인으로 지난 6월 고객 26명과 함께 ‘영덕 블루로드 느리게 걷기’를 진행하여참가자들의뜨거운호응을얻은바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