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는 ‘신세계 상품권’新 디자인 상품권 6종을 출시, 백화점 8개점과 이마트 129개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세계##에 따르면 백화점 개점 80주년을 맞이하여 기존 상품권에 백화점 본점 이미지를 담은 디자인 도안을 도입, 5천원/1만원/5만원/10만원/30만원/50만원 등 총 6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규 상품권은 신권지폐 규격에 맞춘 소형화 사이즈(154mm*68mm)로 全 종을 선보이며 위조방지를 위해 은화(숨은그림), 자성잉크 등의 위조방지 보안장치를 대폭 적용했다.
신세계는 상품권 신규도안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10월 11일(월)부터 24일(일)까지 2주동안 상품권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 추첨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경품행사는 총 800명을 대상으로 1등(3명)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유럽여행 2인권을, 2등(5명)/3등(10명)/4등(30명)/5등(752명)에게는 신세계상품권 100만원/30만원/10만원/1만원을 증정한다.
신세계 자금팀 전상진 팀장은 “신세계 고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담기 위해 백화점 본점 이미지를 넣은 신규 디자인 6종을 새로 선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