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원/달러 환율이 엿새째 하락세를 이어가며 1130원선까지 추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미국 달러화 약세와 아시아통화의 동반 강세 영향으로 하락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국내증시는 새벽 뉴욕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연중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면서 원/달러 환율 하락에 동조하는 모습이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5분 현재 1136.80/90원으로 전날보다 3.40/4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0원 하락한 1139.00원으로 출발했다.
이후 1140원을 고점으로 1136~1140원 사이에서 등락하고 있다.
국내증시는 외국인이 13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기록하는 가운데 1880선에 육박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