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연율로 1.7%(수정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달 발표된 잠정치인 1.6%에서 소폭 상향 조정된 결과로, 로이터 통신이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로써 지난 분기 미국 경제는 1.6% 확장되었던 1분기보다도 성장세가 가속화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이 기간 GDP 디플레이터는 전분기 대비 2.0%를 기록해 이전 잠정치와 일치했으며 근원 PCE물가지수도 직전분기 대비 보합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