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동부는 지난 주(9월 25일 기준)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계절조정수치로 45만 3000건을 기록, 직전 주에 비해 1만 6000건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발표된 직전 주 46만 5000건에서 46만건으로 감소할 것으로 내다 본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보다도 양호한 결과이다.
계절적 변동요인을 제거한 통계치인 주간 신규실업자수의 4주 이동평균 또한 45만 8000건으로 직전주에 비해 6250건 감소했다.
계속해서 실업수당을 청구한 사람의 수 역시 445만 7000명으로, 직전주의 454만명(수정치)에 비해 줄었다.
한편 당초 46만 5000건으로 기록된 직전주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46만 9000건으로 상향 조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