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이번 개편을 통해 심플한 디자인으로 HTS의 가독성을 높였고, 주식 매매를 하는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편에선 먼저 스마트폰을 통해 친숙해진 개념인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를 도입, 매매동선을 보다 간결하게 줄였으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처음 사용하는 고객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메뉴명을 보다 알기쉽게 바꾸고 화면검색 및 웹검색 기능을 강화해 도움을 이용하지 않아도 사용방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됐다. '정보 확인 -> 시세 확인 -> 주문 및 체결 확인'이라는 순서를 전 메뉴를 통해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동선도 최적화했다.
또한 미리 매도 조건을 정해 두고 매수와 동시에 매도주문을 낼 수 있는 Buy & Sell 주문, 마우스 클릭만으로도 빠른 주문을 할 수 있는 주식클릭주문 등을 새롭게 추가했으며, 제공되는 80여개의 화면을 하나로 합성해 자신만의 새로운 화면을 만들 수 있어 편의성도 향상됐다.
이번 개편을 총괄한 최철규 영업추진본부장은 “ 편리한 온라인 주식매매를 위해선 보다 실용적이고 매매에 유용한 맞춤형 HTS가 필요하다”며 “향후에도 고객에게 최적화된 시스템 개발에 매진하여 업계 트렌드를 주도하겠다” 고 말했다.
지난 2004년부터 2009년까지 6년 연속으로 증권매매시스템 전문평가기관 스톡피아로부터 최우수 HTS로 평가받는 등 온라인 주식매매의 강자로 입지를 굳힌 현대증권은 10월 1일부터 다양한 HTS 홍보 이벤트를 실시하고, 11월경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