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니캐피탈에 따르면 이 가운데 가장 수익성 개선효과가 클 것으로 보이는 종목은 가전제품 유통업체인 라디오색이며 이밖에도 오피스맥스, 오피스디포, 윌리엄스소노마 등도 수혜를 입을 전망이다.
이들 업체는 매장 축소 등으로 전체 건물임대 면적을 줄이면서 비용 절감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이들 업체의 경우 대략 10%대 임대료 하락요인이 발생할 것으로 관측되며 특히 라디오색의 경우는 25%의 높은 임대비용 절감효과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스테플스와 베스트바이, 트랙터서플라이 등도 이미 상업 부동산 가격 침체로 인해 임대계약 갱신시 비용을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형유통업체 가운데 자가점포 소유비율이 높은 월마트나 타겟, 코스트코, 로우스, 홈디포 등은 상대적으로 임대수입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