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을 대표하는 단어가 과거에는 조선이었다면 앞으로는 발전과 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미 플랜트 사업부, 전기전자의 송배전설비, 엔진기계사업부를 통해 그 과정은 충분히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전기전자사업부의 매출비중(2012년 예상실적기준)은 26%까지 늘어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조선을 제치고 최대사업부로 부각되는 것이라고 했다. 영업이익비중은 2007년 13%에서 35%까지 증가하게 되는 반면, 조선부문의 이익비중은 59%에서 9%까지 급감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후발주자로서의 약점을 극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태양광의 경우 ▲ 태양광발전소 건립을 위한 EPC역량의 보유 ▲ 규모의 경제달성을 위한 수직계열화의 완성 ▲ 기술력 및 글로벌 판매망이 확보돼 있다고 했다.
풍력은 ▲ 해상풍력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 ▲ 풍력용 발전기, 변압기 등 제작능력의 노하우 ▲ 중국시장의 순조로운 진출이 가시화 되고 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