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지산 애널리스트는 "중전기와 전력선의 수주 신규수주가 호조를 보이면서 지난해말 4060억원이던 수주잔고는 상반기말 현재 5000억원으로 증가했다"며 "동가격 강세와 철도망 확충 프로젝트에 따른 수혜도 장기간 이어질 것으로 기대돼 기업가치 개선은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경기회복과 고유가를 배경으로 중동, 동남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전력선 발주가 재개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인프라투자 확대를 위한 경기부양책 및 철도인프라 투자도 일진전기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