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2km/l의 1등급 연비 등 다양한 매력 갖춰

[뉴스핌=이강혁 기자]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가 2011년식 폭스바겐 CC 2.0 TDI 5인승 모델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2011년식 CC 2.0 TDI는 기존 4인승에서 뒷좌석이 3인승 시트로 변경된 5인승 모델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외에도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최상의 안전성은 물론 혁신적인 첨단기술이 역시 대거 장착되어 있다.
특히, 6단 DSG기어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 혁신적인 연비와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을 동시에 구현했다.
1750~2500rpm의 넓은 실용 영역에서 6기통 3000cc급 가솔린 엔진을 능가하는 35.7kg.m의 강력한 토크를 뿜어내 다이내믹한 디젤 드라이빙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다.
더욱이 쿠페 모델 중 가장 높은 16.2km/l의 혁신적인 1등급 연비까지 갖춰 2009년 수입차 디젤 모델 중 판매 3위, 2010년 상반기에는 총 954대가 판매되어 수입차 베스트셀링 10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2011년식 CC 2.0 TDI 5인승 모델의 국내 판매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한 5190만원이다.(VAT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