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전 대통령은 이같은 내용을 김 위원장과 지난달 정상회담을 한 원자바오 중국 총리로부터 전해들었다며 자신의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은 지난 달 25~27일 북한을 방문해 현지 억류되어 있던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의 석방 문제를 해결한 뒤 지난 4~10일에는 중국을 방문한 바 있다.
그는 "북한의 권력 승계와 관련된 진실을 알기 위해서는 좀 더 기다려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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