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1827포인트까지 상승했다 점차 상승폭을 줄이더니 하락반전했다. 11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0.64포인트, 0.04% 내린 1814.84를 기록중이다.
코스피지수는 지난달 말 1742대에서 이날 장중 1827까지 11거래일만에 5% 가까이 달려왔다.
김세중 팀장은 "단기적으로 이격도가 많이 커져 조정이 필요하다"며 "길게 보면 숨고르기 과정에서 주식비중을 늘려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중 하락반전한 시점과 달러/엔 환율이 급등한 시점이 비슷해 이 영향 아니냐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일본 외환당국의 개입으로 한때 전날 뉴욕시장 종가보다 1.57엔 급등한 84.58엔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김 팀장은 "아직 달러/엔 환율 급등에 따른 여파를 걱정할 때는 아니다"라며 "여전히 엔화 수준이 높아 향후 추이를 지켜봐야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