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조르디 로카(스페인)', '미셸 트와그로(프랑스)', '상훈 드장브르(벨기에)', '칼로 크라코(이탈리아)', ' 페르난도 델 세로(스페인)', '루이지 비아제토(이탈리아)', '부르노 구소(프랑스)' 등 세계 정상급 미슐랭 쉐프 7명이 참석한다.
또한 선재스님 등 국내 정상급 쉐프 3명이 각각 향수디저트, 분자요리, 사찰음식, 유기농계절요리, 팬시푸드 , 진공·저온요리, 퓨전한식 등 다양한 요리시연과 조리 비법, 식재료 선택 방법 등 세계적인 요리 정보를 제공하는 초대형 기획강좌다.
수강을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오는 1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강좌 1회당 300명을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는 1회 기준 5만원(현대백화점 문화센터 회원 3만원)이다.
이 회사 정지영 마케팅 팀장은 "요리에 관심이 많은 주부, 현직 요리사, 요리전공 학생 등 다양한 고객들이 참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