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외국인의 차익실현과 국내증시의 초강세에도 불구하고 국채선물은 활발한 대기수요 유입을 통해서 수급장세가 재확인됐다"고 진단하기도 했다.
다만 채권시장에 '양날의 칼'로 작용될 환율하락 효과와 은행권 리스크 완화(바젤III 효과)로 인한 증시강세 요인이 금리하락 속도를 제한시킬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편 이날 국채선물 시장에 대해 이 애널리스트는 "美국채금리의 기술적 반락에 따라 개장초 반등 시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본격적인 롤오버 장세를 앞두고 외국인의 포지션 이월 여부가 단기방향성을 예고할 수 있다"며 "근월물의 저평가 축소와 매도헷지 효과 감소로 국내기관의 롤오버 패턴인 스프레드매수 대응도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했다.
이로 인해 만기까지 스프레드호가의 상승세가 제한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 예상범위 : (161E9) 112.50~112.80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