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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14) -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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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증권 투자정보팀(팀장 김성봉)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9월 14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POSCO (편입일 9/14일 편입가 51만3000원 )

- 노후설비 폐쇄, 수출증치세 환급률 축소 등 중국정부의 강력한 구조조정 정책 시행
- 2분기이후 중국 조강생산량 감소 및 철강수출 감소세 등으로 수급안정화 기대
- 9월이후 성수기 진입과 원재료 가격 저점 통과로 아시아 철강가격 안정화 전망

◆ 추천 제외주

▷ 제일기획

◆ 기존 추천주

▷ SKC (편입일 9/13일 편입가 3만4200원 )

- 3분기말 태양광용 불소필름 가동 개시로 태양전지필름 수직계열화
- 범용필름에서 산업용, 광학용, 태양광 등 고마진 소재업체로 변신중
- 고부가 필름 매출 확대와 화학사업 이익률 개선으로 3분기 실적 호조 기대

▷ 한화케미칼 (편입일 9/8일 편입가 2만5050원 )

- 대만·일본 등의 화학업체 가동중단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으로 PVC 마진 강세
- 중국 PVC 생산설비 증설을 통한 기존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매출 성장 전망
- 중국 태양광 기업 Solarfun 인수로 신성장동력을 지닌 다각화 기업으로 차별화

▷ 삼성전자 (편입일 9/3일 편입가 75만9000원)

- 메모리 가격하락에도 원가 경쟁력 우위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수익성 기대
- 미국·중국 등을 중심으로 기업향 PC 교체수요의 견조한 성장 지속될 전망
- Non-PC향 Specialty DRAM** 수요의 장기 성장 국면에 진입에 따른 수혜 예상

▷ 현대백화점 (편입일 9/1일 편입가 12만원)

- 킨텍스?대구점을 비롯 2015년까지 7개의 신규 출점을 통한 성장 지속 기대
- 2012년 상반기 기존점 증축 마무리 후 영업면적과 매출액 증가 예상
- 자회사인 현대홈쇼핑 상장에 따른 보유 지분가치 증가로 투자매력 부각

▷ LS (편입일 8/30일 편입가 11만원)

-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스마트그리드 등 녹색성장 사업 추진 확대 수혜
- 최근 원화강세에 따른 이익개선 기대 및 자회사들의 안정적인 성장 지속
- LS전선은 초고압 케이블 비중 상승 및 중공지역 매출액 증가로 실적 개선

▷ LG화학 (편입일 8/18일 편입가 32만9000원)

- LCD 편광필름 M/S 세계 1위, 2차전지 Global Top tier 수준으로 안정적 성장 기대
- LCD용 유리 기판 및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으로 사업 영업 확대를 통한 성장성 기대
- 다각화된 석유화학 부문의 사업 구조 및 우수한 해외자회사 보유

▷ 현대차 (편입일 8/13일 편입가 13만7000원)

- 아반떼, 그랜져, 베르나 등 하반기 본격적인 주력차종 신차출시 모멘텀 기대
- 미국, 인도 등 해외시장 점유율 상승 및 해외전략차종 투입으로 높은 가동률 지속
- 높은 수준의 원/엔 환율 유지로 일본 업체대비 가격경쟁력 제고 기대

▷ 하이닉스 (편입일 8/13일 편입가 2만1200원)

- 하반기 40나노 공정 비중확대로 추가적인 원가절감과 출하량 확대 예상
- Specialty DRAM*** 비중이 높아 PC 수요둔화 우려에도 안정적 수익성 확보 가능
- 하반기 PC 수요 둔화 우려를 감안해도 현주가 수준은 과매도 국면으로 판단

▷ 현대모비스 (편입일 7/28일 편입가 20만6500원)

- 현대기아차의 신차 판매 호조세로 CKD 수출 및 핵심부품의 매출 성장 기대
- 현대차 운행대수 증가 및 경기회복세에 따른 A/S 부문 호전세 지속 예상
- 완성차 해외 생산의 빠른 확대로 해외생산법인 이익 기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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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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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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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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