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번주 주간주천주 중에서는 LG상사와 호텔신라가 증권사의 중복추천을 받으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LG상사는 SK증권과 대우증권의 중복추천을 받았다.
SK증권은 LG상사에 대해 자원개발 성과 확대로 수익구조 안정적이고 GS리테일 지분 가치도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대우증권도 자원개발 이익이 내년부터 세전이익의 70% 차지할 전망이라며 탄소배출권, 산업조림, 팜오일등 신사업에서 추가적인 이익을 기대한다고 분석했다.
호텔신라 역시 현대증권과 우리투자증권의 러브콜을 받았다.
현대증권은 외국인 입국자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며 내년에는 외형은 물론, 이익 증가 등 중국 소비효과도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투자증권 역시 면세점 이익실현이 본격화되면서 수익성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라며 분기사상 최고치 수준을 기록한 지난 2/4분기 실적을 상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또한 동양종금증권은 S-OIL을 추천했다.
동양종금증권은 2분기 실적 조정 이후 7, 8월 정제마진이 회복되고 있다며 2011년 2분기 BTX 신규설비 가동 기대감이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독일과 미국을 중심으로 한 전세계 태양광발전시장의 고성장 수혜가 예상된다며 OCI를 추천하기도 했다.
그외 홈쇼핑 업황 호조와 최근 TV홈쇼핑 영업가치가 부각되고 있다며 한화증권은 현대홈쇼핑을 추천주로 선정했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