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8개 증권사의 추천을 받은 총 13개 종목 중 시장평균대비에서 1%p이상의 성과를 보인 종목은 5종목 뿐이었다.
이중 한국타이어가 증권사와 외국인들의 동반 러브콜 속에 주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한국타이어는 주간 수익률은 6.11%이고 시장평균대비도 7.53%p의 수익을 냈다.
대신증권은 3분기 양호한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중국 제 3공장, 동남아시아 신공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한국타이어를 추천했다.
이와함께 후성이 주간수익률 5.98%, 시장평균대비 4.71%p 오르며 2위에 올랐다.
현대증권은 후성이 5년내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판단된다며 2차전지 전해질, 전해액 전문 업체로의 도약을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KCC가 5.32%의 주간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뒤를 이었다.
동양종금증권은 자동차 등 전방산업 수요 증가 및 건설부분 수요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며 KCC를 추천주로 선정했다.
우리투자증권 역시 비건설 분야 비중이 커져 사업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이 강화될 전망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지난주 가장 낮은 수익률을 보인 것은 삼성생명으로 주간수익률 -1.35%, 시장평균대비 -2.62%p로 나타났다.
대신증권은 코스피200 특별편입, 인덱스펀드 등 편입등 수요가 천억원 이상이라며 추천이유를 밝혔고 한화증권 역시 수익성을 담보한 건전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주간 추천주로 추천했지만 금통위에서 금리 동결을 결정하며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런가하면 SK증권의 추천을 받은 대우인터네셔널도 주간수익률 -1.06%의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지난 한주간 코스피수익률은 1.27%였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