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은 지난 1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신탁업 인가를 취득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상품은 수시입출금식 특정금전신탁(MMT), 정기예금형신탁, 채권형(기업어음)신탁, 자사주신탁, 주가연계증권(ELS)신탁 등 고객 맞춤형 신탁상품이다.
박재기 하이투자증권 신탁팀장은 "신탁상품 출시로 고객들에게 한 단계 높은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차별화된 신탁상품 개발로 자산관리명가로 도약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전화(1588-7171)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