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국 연구원은 "4분기 중공업 중심 분기 최대 실적 시현 예상된다"며 "추정 영업이익 2025억원로 분기 사상 최대실적 시현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4분기 섬유, 화학, 산자 등 계절적 비수기로 실적 둔화 예상되나, 중공업은 전년동기 수주 집중에 따른 상대적 영향 연중 중공업 매출 및 수익 최대 시현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전문,
1) 2H10 중공업 수주 모멘텀 증대.
- 2H10 중공업부문 중국, 인도, 북아프리카 등을 중심으로 사회간접투자 확대 영향 기존 전력(송배전설비) 뿐만 아니라 기전(차단기, 모터 등) 또한 수주 증가세.
- 1H10 중공업 수주 8.3억원 수준이나, 3Q10E 6.0천억, 4QE 1.3조원 예상되어 기존 연초 회사의 수주목표 1.3조원 달성 예상.
- 전력 수주 기존 북미 둔화 추세이나,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사회간접투자 확대의 불가피성 감안 시 동사의 중공업 수주 확대 추세는 지속 전망.
2) 3Q10 호실적 지속, 4Q10 중공업 중심 연중 최고 실적 시현 예상
- 3Q10 추정 영업이익은 1,717억원(YoY +32.1%, QoQ -3.9%)으로 호실적 지속.
- 섬유(스판덱스 등), 화학(PP, TPA 등)의 경우 계절적 성수기 요인 약화로 전분기대비 다소 둔화 예상되나, 고환율 요인 감안 호실적 지속. 산업자재(타이어코드)의 경우에도 전방 타이어 수요 호조 및 고환율 영향 전분기 상회 실적 예상. 중공업의 경우 기수주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 매출 및 수익성 지속 예상.
- 2Q말 환율(1,210$/톤) 대비 3Q말 환율 하락 예상되어 1H10과 같은 환손실 요인 제거 영향 영업외수지 또한 호조 예상.
- 4Q10 중공업 중심 금년 분기 최대 실적 시현 예상. 4Q10 추정 영업이익 2,025억원(YoY +37.8%, QoQ +17.9%)로 분기 사상 최대실적 시현 예상.
- 4Q10 섬유, 화학, 산자 등 계절적 비수기로 실적 둔화 예상되나, 중공업은 전년동기 수주 집중에 따른 상대적 영향 연중 중공업 매출 및 수익 최대 시현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