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측은 "2008년 10월부터 2009년 9월 기간동안 생산된 '라이프' 차량에서 브레이크 결함이 발견됐다"며 "무상수리를 위해 8만 1000천여대를 리콜한다"고 언급했다.
이번 결함은 합성수지로 제작된 브레이크가 여름철 지나치게 뜨거운 햇볕에 노출되며 정상적인 제동기능을 잃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혼다는 이번 결함에 따른 사고발생은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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