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블라드미르 페트리첸코 WJ의 분석팀 대표는 "이월 재고량은 사실상 2050만톤 정도일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러시아통계청은 지난 7월 초 이월된 곡물 재고량이 2170만 톤이라고 밝혔으며 농림부는 기존통계에 소규모 농장이 포함되지 않았다며 이를 고려한 실제 재고량은 2400만톤에 가깝다고 발표했다.
이어 농림부는 이번주 곡물 재고 예상량을 2600만 톤으로 상향수정한 바 있다.
이 가운데 시장의 한 트레이더는 재고량이 1700만~1800만 톤에 불과할 것이라면서 "실제로 재고량이 2600만톤이었다면 곡물가격이 하락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