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작년 수확량인 9700만 톤에서 1/3 가량 줄어든 규모로, 공식 발표된 전망치 중에서 가장 낮은 수치이다.
코롤료프 차관은 "내년 이후에도 식품가격이 상승한다면 정부가 곡물을 판매하는 등 직접 개입해서라도 가격상승을 저지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곡물수출금지 조치는 내년도 작황연도가 시작하는 시점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러시아는 식품가격 상승을 막고 안정적인 국내 공급을 확보하기 위해 곡물수출금지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