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우미건설과 남광토건은 사업을 주관하는 시행사인 드림허브PFV에 출자 지분 매각 의사를 전달했다.
남광토건이 가진 드림허브 지분은 0.4%, 우미건설은 0.2%이며 시공지분은 각각 2%와 1%다.
남광토건은 지난 6월 25일 워크아웃 대상으로 분류된 이후 지분 매각 의사를 내비친 바 있다.
우미건설도 주택사업에 집중하고자 사업 포기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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