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1%대 하락 마감. 유럽 금융시스템 우려
- 유럽 금융권에 대한 우려로 은행 관련주 부진.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주가 압박
- 휴장 복귀 후 거래량 급감. 오라클, 마크 허드 영입설에 6% 상승. US스틸 M&A설에 급등
◇ [유럽증시] 은행 건전성 우려에 하락 마감
- 스트레스테스트 부실 의혹과 바젤위원회 자본 규제 강화 관측에 은행주 급락.
- 英 FTSE100지수 0.58% 하락 마감. 獨 DAX지수 0.6%, 佛 CAC40지수도 1.1% 각각 하락
◇ [뉴욕외환] 달러, 유로존 우려로 유로화 대비 큰 폭 상승. 엔화에는 약세
- 유로화, 유로존 우려 재연에 급락. 스위스프랑에 대해 사상최저치 기록
- 달러지수 1% 상승. 엔화, BOJ의 시장개입 가능성 줄며 달러대비 15년 최고치
◇ [뉴욕채권] 유로존 불안감에 큰 폭 상승
- 유로존 은행시스템과 재정위기 불안감에 위험회피 성향 확산.
- 지난주 연속 하락한 데 따른 반발매수세 유입. 3년물 국채 입찰 수요 강력
◇ [국제유가] 연일 약세로 마감. 멕시코 정유시설 폭발 소식에 낙폭은 줄여
- 유로존에 대한 불안과 달러 강세, 증시의 하락세에 투자심리 위축.
- 멕시코 3대 정유시설에서 폭발사고 발생, 휘발유와 정제유 선물 상승.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ITC, 삼성전자 상대로 스팬션 특허침해 조사
-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삼성전자에 대해 스팬션의 메모리 칩 특허 침해 여부 조사.
- 애플과 노키아, 리서치인 모션도 조사 대상에 포함
◇ 3개월 달러 리보금리 4월초 이후 최저
- 달러표시 은행간 대출금리인 3개월 달러 리보금리 0.29188%로 4월초 이후 최저
- 유로존 은행시스템과 유로존 부채 위기감 다시 불거졌지만 하락세 지속
◇ 모멘텀 불구 변동성으로 금융업계 불확실성 노출
- 8월 정크본드 판매 신기록, M&A 발표도 1999년 이후 최다. 저금리로 당분간 이어질 듯
- 반면 경제가 더블딥과 회복 사이를 오가면서 IPO 영업활동은 2005년 이후 둔화돼 대조
◇ 오바마 새 부양안, 의회 도전 예상돼
- 오바마, 내일 50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구축 사업과 세제조치 발표할 예정
- 핵심과제인 고용확대와 관련, 확실한 해결책 제시 못해 의회 도전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