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블랑샤르 IMF 수석 이콘은 프랑스의 르 피가로 신문을 통해 미국의 경기 둔화는 단기적으로 아시아 국가들의 성장에 곧바로 영향을 미치겠지만 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이 내수에 더 집중하게 되면서 중장기적으로는 신흥국과 선진국 사이의 '디커플링'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블랑샤르 수석 이콘은 "만일 미국의 경제가 둔화된다면 이는 아시아 국가들에게 곧바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는 심각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유로존 국가들은 재정적자를 줄일 수 있는 믿을만한 중장기적인 계획을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