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미국 거시지표 호재가 미국과 아시아 증시의 상승세를 이끌며 유럽 증시에도 호재로 소화되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4시 50분 현재 범유럽지수인 FTSE 유로퍼스트300지수는 전날보다 0.27% 상승한 1058.13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독일 DAX는 0.24%, 프랑스 CAC-40지수는 0.29%, 영국 FTSE100 지수는 0.19% 각각 상승하고 있다.
다만 이날 발표될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투심은 다소 제한된 모습이다.
특히 시장은 고용지표 결과가 최근 지속되고 있는 시장 회복세에 대한 안도감을 확인시켜 줄지 주목하고 있다.
개별주로는 도이체방크와 우니크레딧이 각각 0.4~0.5% 수준으로 상승하고 있다.
한편 전날 범유럽지수인 유로퍼스트300지수는 0.08% 하락한 1054.85로 마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