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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9/3) - 신한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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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센터장 문기훈)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9월 3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더존비즈온 (추천일 : 9월 3일)

- 더존IT그룹 3사 합병으로 탄생한 S/W 대표기업으로 신성장사업 가시화로 성장성 및 순이익 Level-up
-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행과 IFRS 도입 수혜, SKT와 제휴한 모바일오피스사업 9월부터 본격화는 긍정적 신규추천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NHN (추천일 : 9월 1일)

- 오버추어와의 계약 만료에 따른 자체 검색광고 강화 및 온라인 광고시장 영향력 확대로 실적개선 기대
- UV 증가세 지속, 라이브도어 인수 등으로 네이버재편 성장성 부각, 모바일 사업 확대도 긍정적

▷세아베스틸 (추천일 : 8월 31일)

- 자동차/산업기계/건설중장비 등 전방업종 수요호조에 따른 판매단가 상승으로 특수강 봉강 실적 개선
- 대형잉곳 생산체제 구축 등 대형단조 가공설비투자 완료에 따른 고부가제품의 판매 본격화 예상신규추천

▷KT (추천일 : 8월 17일)

- 시장 예상 부합하는 2분기 실적 및 아이폰 효과로 하반기에도 높은 무선데이터 매출 성장 지속 기대

- 마케팅 비용 규제 시행 및 아이폰4, iPad 출시 임박에 따른 신규 가입자 확보로 수익성 개선 전망신규추천

▷LS (추천일 : 8월 10일)

- LS 산전(릴레이&P CU),전선(충전인프라&전선),엠트론(저장장치)의 3각편대로 전기차부품 대표주 부각
- 그린카와 스마트그리드 선도기업 보유, 글로벌 전력인프라 투자확 대, 상품가 강세, IFRS 도입은 긍정적

▷종근당 (추천일 : 8월 10일)

- 기존 제품의 안정적 성장, 제너릭 신제품 매출 가세, 효율적인 판관비 집행으로 실적개선 지속
- 고혈압치료제 약가인하에 대한 불확실성 해 소로 저평가 매력 부각

▷하나투어 (추천일 : 8월 5일)

- 여행수요 회복세 지속되는 가운데 상위사 점유율 상승, 성수기 도래 등으로 실적 모멘텀 지속 전망
- 원/달러환율 하향 안정화, 외항사 취항 등에 따른 항공편 수 증편, 온라인 사업 강화 등도 긍정적

▷포스코켐텍 (추천일 : 8월 4일)

- 염기성 내화 물 1위 업체로 POS CO 조강생산량 증대와 함께 2010년 사상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 전망
- 인도 등 PO SCO의 해외공장 진출에 따른 중장 기적인 성장 모멘텀 공유, 케미칼 사업 진출 기대감 부각

▷동양강철 (추천일 : 8월 4일)

- LED TV, 차량경량화, 고속철, 자전거, 그린홈, LNG선박, 태양광 등 녹색산업 소재전문업체로 변신 성공
- 삼성전자와 함께 LED TV 선도, LNG 선박 AL구조물 개발 및 고속철 이슈, 강력한 실적 모멘텀은 긍정적

▷현대모비스 (추천일 : 8월 3일)

-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판매량 증가에 따른 UIO(자동차운행대수)증가로 A S사업 매출 성장세 지속
- 전장부품 국산화 등에 따른 핵심부품사업에 대한 중장기 성장성 제고, 현대차 지분 가치 부각

▷SKC (추천일 : 8월 3일)

- 태양전지용, 열수축, 광학용 등 고부가 제품 매출 비중 확대로 인한 필름부문 Product Mix 개선 긍정적
- 하반기 EVA, 불소필름, Back Sheet 등 태양전지용 필름 양산 개시 예정으로 태양광시장 확대 수혜 기대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 7월 23일)

- 주택공급 확대, 내수부양 정책 추진 등으로 중국 굴삭기 수요 호조세 지속되며 대표적 수혜 전망
- 공작기계 흑자전환 등으로 2분기 실적 호전 예상, 미국 주택착공허가건수 증가에 따른 밥캣 회복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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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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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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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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