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지난달 30일부터 2일 오후 12시까지 진행된 '키움증권 ELS 1호' 청약이 2.84대 1의 경쟁률로 종료됐다고 밝혔다.
총 50억원 한도로 발행한 1호 상품은 지점이 없는 키움증권의 특성상 온라인으로만 진행됐지만 청약 마감 결과 142억원이 모집됐다.
온라인 청약으로 진행하면서 판매마진을 최소화해 수익률에 기여하도록 한 점이 성공요인으로 분석된다고 키움증권은 설명했다.
이상원 키움증권 장외파생상품팀장은 "적절한 시기에 안정적인 기초자산과 고수익이 가능한 상품을 제공한 것이 저금리 상황에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고 있던 투자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