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폰용도 이달 안 오픈
보험사의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마케팅과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다.
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스마트폰에서 자동차보험을 직접 설계하고 가입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마이애니카 M'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애니카 M은 소비자가 직접 보험료를 계산하고 가입까지 한 번에 완료하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인터넷자동차보험’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 동일하게 구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고객이라면 신차나 중고차를 구입할 때 현장에서 즉시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보험가입 외에도 △자동차정비 이력관리용 차계부 서비스 △주유소 위치검색과 유가정보 제공 △가까운 우수정비업체 검색 △넓은 주차장에서 증강현실을 이용한 내차 찾기 서비스 △사고접수·긴급출동서비스 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애플리케이션은 안드로이드용과 아이폰용 OS 기반으로 제공되며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삼성화재' 또는 '마이애니카'로 검색해 내려 받을 수 있다.
한편 삼성화재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도 이달 안 오픈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