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는 홈페이지(www.wooribank.com)를 통해 접수받으며, 청년인턴십 수료자 전형과 정기공채를 나눠서 진행한다.
정기공채는 오는 6일부터 23일까지 지원서를 받아서 오는 10월 7일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10월 11일부터 21일까지 조를 나눠 1박2일 합숙면접을 한 뒤 최종합격자를 가릴 예정이다.
정기공채 최종합격자는 11월 중순부터 약 8주간 신입행원 연수를 받은 후 1월 중순 정식 발령을 받게 된다.
이와 별개로 우리은행은 올해 청년인턴십을 수료한 857명을 대상으로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지원서를 받아 약 6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인턴십 수료자의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9월 24일에 날 예정이며 27~29일까지 당일치기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우리은행은 청년인턴십 수료자 전형을 통해 뽑힌 최종 합격자를 먼저 배치해 교육할 계획이다.
따라서 우리은행은 하반기 채용하는 신입행원 300명 가운데 약 60명은 행내 올해 청년인턴십 수료자 중에서 선발하고, 약 90명은 비수도권 지방출신자를 뽑을 방침이다.
우리은행 인사부 송대영 부부장은 "정통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방영업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지방출신자 선발을 많이해 지역 전문가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은 오는 6일 부산대학교를 시작으로 17일까지 전국 20개 대학을 중심으로 캠퍼스 리쿠르팅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