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닛산의 대표 패밀리세단 뉴 알티마의 특별한 가치를 더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구매조건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국닛산에 따르면 뉴 알티마 3.5를 구매하는 고객은 24개월 무이자할부 또는 등록세 5% 지원 혜택 중 이를 선택할 수 있다.
선납금을 30% 이상 지불하는 경우 24개월 무이자할부의 혜택을 활용할 수 있으며, 선납금을 30% 미만 수준으로 지불하더라도 초 저금리로 할부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수입차 최초로 선보인 '중고가 50% 보장 할부프로그램'과 차 값의 최대 60%를 3년 뒤에 납입하는 '유예할부 프로그램' 등 고객의 편의에 따라 구매조건을 선택할 수 있다.
도심형 컴팩트 크로스오버 뉴 로그 플러스 구매 고객에게는 장거리 여행을 위한 고급 쿠션을 제공하는 런칭 기념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8월 선보인 뉴 로그 플러스는 세단의 주행성능과 미니밴의 실용성, 소형차의 기능성을 모두 겸비한 닛산의 엔트리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소형차부터 수퍼카까지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모델을 개발하며 쌓아온 닛산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주행의 즐거움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췄다.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닛산 공식 전시장 또는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및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