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오전 9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2만8000원 (2.43%) 오른 118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외국인들이 제이피모건과 C.L.S.A 창구로 매수세를 집중하면서 장중한때 119만6000원까지 상승하며 신고가를 기록했다.
우리투자증권 윤효진 연구원은 "8월말까지 전년대비 14% 성장 중"이라며 "3분기 예상 실적대비 높은 성장률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화장품 부문은 아리따움과 백화점의 두 자릿수 성장과 방판채널 역시 약 10%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며 금년 1분기 및 2분기 주요 브랜드들의 line extension 효과로 금년 신규 브랜드 런칭 없이도 고성장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