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이 2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8월 22일~9월 28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을 1500억엔 순매도했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774억엔 순매수하면서 2주만에 매수세로 전환했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등의 시장에서도 4138억엔 순매수하면서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 3412억 엔이 순유입됐다.
한편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지난주 해외 주식시장에서 1410억 엔 순매수하며 3주 연속 매수우위를 나타냈으며 해외 중장기채권에서도 708억 엔 순매수하며 16주째 강한 순매수 양상을 보였다.
머니마켓펀드 등을 58억 엔 순매수하는 등 전체적으로 2176억 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해외로 흘러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