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아이폰3Gs 승계절차 쇼트위터를 통해 발표
[뉴스핌=신동진 기자] KT가 추석전 아이폰4 개통을 확신했다. 현재 KT는 아이폰4 사전물량을 확보하고 있는 중이다.표현명 KT 사장은 1차 예약자가 추석전에 개통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좋은 소식을 들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걱정말라"고 1일 트위터를 통해 강조했다.
이어 표 사장은 "아이폰4는 충분한 물량 확보로 준비가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배송 등에 조금이라도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완벽하게 준비해 출시일정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표 사장은 "(아이폰3Gs 승계절차와 준비와 관련한) 세부 사항은 내일 쇼트위터를 통해 답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폰5 등 애플제품들 1차 발매국이 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표 사장은 "고객의 반응이 뜨겁고 해당 통신사업자와의 신뢰관계가 완벽하면 가능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비즈니스에서 신뢰는 너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