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서 총재는 1일(현지시간)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추가적인 통화완화 조치가 어려운 실업문제를 해소하는데 효과가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플로서 총재는 "장기채 금리가 10bp나 20bp 움직인다고 실업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며, 특히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더 위험한 발상"이라고 강조했다.
반면 디플레이션 위험이 현실화 될 경우에는 (통화완화)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이고 그러나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 혹은 디플레이션 위험은 없다고 말했다.
또 미국 경제가 일시적으로 어려움(soft-patch)를 겪고 있지만 이것이 더블딥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사실상 연준이 올해 연말까지 실업률을 낮추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지적하고, 미국 경제가 올해 3.0% 성장을 보인 뒤 내년에는 3.0~3.5%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