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옵티머스Q’ 는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9만대를, ‘옵티머스Z’는 출시 한달만에 3만대가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산 첫 안드로이드폰 안드로-1도 최근 안드로이드 2.2(프로요)버전 업그레이드 계획 발표 후 판매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누적 9만대 공급을 돌파했다.
이어 오는 10월 새로운 옵티머스 시리즈를 통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새바람을 몰고 오겠다는 각오다.
LG전자는 와이파이 이용지역이 확대되는 가운데 무선 인터넷에 최적화된 ‘맥스(MAXX, 3월 출시)’가 15만대, ‘조이팝(Joy Pop, 4월 출시)’가 17만대를 각각 돌파하며 넷폰의 인기도 증명시켰다고 밝혔다.‘롤리팝2(2월 출시)’은 누적 33만대 공급되며 일평균 2000여대 선을 유지했다.
뮤직특화폰 ‘프리스타일’은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 두달 여만에 14만대 공급하며 일 판매 최대 3,000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