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정윤진 애널리스트는 “단거리에서부터 시작된 여행수요 회복세는 최근 중장거리의 실질수요 회복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하반기 이후의 키(KEY)는 여행수요의 회복”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내년에도 경기회복에 따른 소득증가와 점진적인 원화강세가 이어지면서 달러기준 가처분소득의 회복으로 레저 및 관광, 유학, 비즈니스 등 다양한 목적의 수요가 살아날 것이란 판단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항공기 인도분을 연 환산으로 감안해 4% 정도의 공급증가를 전제하면 수요가 5% 증가할 경우 최소 8000억원의 영업이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