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현지시간) 조던 애널리스트는 투자 노트를 통해 구글의 목표주가를 기존 600달러에서 560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조던 로한은 또한 구글의 올해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기존 31.75달러에서 31.28달러로 하향 수정해 제시했다.
그는 구글이 사업 분야의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있기 때문에 수익에 부담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구글은 검색과 모바일, 디스플레이에 투자를 집중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영업 비용과 설비투자비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구글이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영업 마진과 현금 유동성에 대한 부담으로 구글의 주가는 당분가 좁은 범위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안드로이드에 대한 장기적인 가능성에 주목하면서 구글에 대한 기존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