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대교는 온라인 영어학습 프로그램'Smarty Ants' 출시를 앞두고 무료 체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Smarty Ants는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파닉스 완성과 영어 읽기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개발된 3D 콘텐츠 기반의 체험형 온라인 영어학습 프로그램이다.
美 스탠포드 대학과 UC 버클리 교육대학원 교수진이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미국의 유명 교육용 완구 업체 Leapfrog社의 설립자 Mike Wood가 개발했다.
전체가 화려한 3D 그래픽으로 제작된 Smarty Ants는 20여 개의 체험형 학습 활동들을 제공하여,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학습에 자연스럽게 몰입하도록 도와준다.
총 9단계 과정, 69개 학습 단원으로 구성했으며 55개 학습 안내 애니메이션, 67개 파닉스 스토리와 300곡 이상의 노래를 학습할 수 있다.
이번 무료 체험은 9월 9일까지 진행되며‘Smarty Ants’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Phonics Reading Pet Toy, 문화상품권, USB (4GB), 우산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Smarty Ants’의 정식 서비스는 오는 10월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오픈 할 예정이며, 무료 체험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smarty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