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일본양식 레스토랑 ▲ 만텐보시, 중식 레스토랑 ▲ 크리스탈제이드를 비롯해 인도 요리 레스토랑 ▲달(Dal), 이탈리안 레스토랑 ▲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유럽풍 샌드위치카페 ▲ 부첼라 등 총 21개 직영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 만텐보시는 함박 스테이크와 일본인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킨 카레 등 총 2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데미글라스소스는 엄선한 살코기, 신선한 야채를 냄비에 넣고 푹 끓여 1주일간 농축시킨 특제 소스로 일본 양식의 진수와 섬세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 크리스탈 제이드 딤섬에서는 정통 딤섬과 중국 동북 만두를 접목해 왕만두, 소룡포, 군만두, 쇼마이 등 총 12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 가장 신선하고 품질 좋은 식재료만을 엄선하고, 40년 경력의 수석 딤섬 쉐프의 장인정신이 빚어낸 만두피와 만두속의 황금비율로 만들어 낸 육즙이 일품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매일유업 외식사업본부 남화연 이사는 “정통 방식을 그대로 전수 받아 선보이는 일본 양식과 딤섬 매장을 통해 일본의 정통 데미글라스 소스를 곁들인 일본양식과 홍콩 딤섬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