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에 따르면 이번 인수 논의는 아직 확정 단계까지 간 것은 아니지만 이날 중 공식 발표가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피니언은 독일 뮌헨 소재 반도체 회사로, 노키아와 LG 그리고 애플 등 업계 최고 휴대폰 제조업체들에 반도체칩을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퀄컴과 브로드컴 등이 경쟁사로 꼽힌다.
이번 인수로 인텔 측은 스마트폰 및 무선통신 기기 시장에서 강자 자리를 더욱 확고히 굳히는 한편 연구개발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인텔 측 대변인은 관련 논평을 자제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