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유진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 실적 컨센서스 기준으로 현 주가는 PER 7~8배 수준이나 하반기 영업환경을 고려하면 6~7배 수준으로 낮아질 것"이라며 "내년에도 긍정적 영업환경으로 실적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벨류에이션 매력도 충분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애널리스트는 비메모리 분야에 대한 투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피에스케이의 비메모리 관련 매출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향후 이에 따른 수혜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비메모리 분야 투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동사의 비메모리 부문 매출비중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해외 비메모리 Foundry 기업인 UMC와 Global Foundry로부터의 수주가 지속 확대되고 있고, 삼성전자의 미국 오스틴 비메모리 투자에 따른 수혜도 예상돼 비메모리 관련매출은 지속 증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뿐만아니라 "IMFlash, TSMC 등 해외 매출처를 추가적으로 영업하고 있으므로 내년에는 매출처의 집중 정도가 더욱 낮아질 것"이라며 "최근 주목 받는 산업인 LED 부문으로 장비 사업도 추진 중이어서 올해 말에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