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LG패션과 롯데백화점은 ‘러브페스티벌’ 행사 열고 유니세프를 통해 ‘아프리카 학교 세우기 캠페인’ 후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LG패션과 롯데백화점은 오는 9월1일부터 5일까지 롯데백화점 10개점에서 유니세프 장바구니와 손바구니를 한정 증정하고 매출의 2%를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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