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정부는 총 3조원 규모의 P-CBO·CLO 발행을 추진한다. P-CBO·CLO(Primary Collateralized Bond․Loan Obligations)는 건설사 및 기타 업종의 회사채 또는 대출채권을 기초로 유동화자산을 구성, 신보 보증을 통해 최우량등급으로 상향된 증권을 시장에 매각하는 것을 말한다.
정부는 2010년 하반기부터 발행하되 1차로 5000억 규모를 발행하고, 수요를 봐가며 추가발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또 대한주택보증의 환매조건부 미분양주택 매입조건도 완화한다. 이에 따라 매입대상은 현행 지방 미분양 물량 중 공정률 50%에서 30% 이상으로 확대하며, 하반기 매입실적을 토대로 수도권으로 미분양 매입 대상 확대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또 매입한도도 업체당 15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상햔한다.
이는 대한주택보증 내규 개정을 거쳐 차기 매입시부터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