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의영 기자] 하이투자증권이 내달 1일부터 적립식 펀드에 가입할 경우 납입한 금액의 연 1%의 현금을 고객에게 지급한다.
29일 하이투자증권은 적립식 펀드에 월 10만원 이상(최대 200만원) 자동이체를 신청한 고객에게 1년간 납입한 금액의 연 1%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적립식 펀드 투자자 목돈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융상품 1000만원 또는 위탁계좌 평가금액 1000만원 이상의 2, 3년차 거래고객들도 1년간 납입한 금액에 대해 연 1%의 현금을 지급, 최대 3년간 현금지급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월 200만원 한도 내에서 여러 개의 펀드에 나눠 계좌를 개설해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장기투자와 분산투자에 유리하다고 하이투자증권은 설명했다.
대상은 판매보수와 선·후취 수수료의 합이 1.2% 이상인 모든 펀드이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펀드 보수체계의 큰 변동이 없는 한 적립식 펀드 납입금의 연 1% 현금지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전국 영업점 또는 고객지원센터(1588-7171)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hi-ib.com)를 조회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