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현대차 인도 노동조합(HIMIEU)의 에디슨 페리에라 조합장은 "코임바토르 노동 위원회의 관료 중 한 명이 이번 회담에도 참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석하기로 한 이 관료는 지난 18일에 열린 회의에도 병가를 이유로 참석하지 않아 회의가 26일로 연기된 바 있다.
페리에라 조합장은 "현지 노동위원회가 오는 3일 오전까지 그들의 결정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 타밀나두 주지사가 주재하는 행정관 모임에서 코임바토르 노동위원회가 간섭하지 않도록 지방정부가 요청했다는 내용도 통지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현대차와 노동조합측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해고 노동자 35명에 대한 복귀를 케이스별로 검토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